[ Actor Ezra Miller sounds off on the disquiet of America's Youth Generation Doom ]

2011년



~의역 많음. 많고 많고 또 많음~





할리우드의 반란은 정의내릴 수 없는 수단이고, 반복되는 페르소나들의 계산된 난장판, 그리고 드라마와 추락이다. 재능 있는 젊은 배우가 흔들리는 청춘으로서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선사한 인디 영화가 메인스트림에서 성공한 후에 전형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다. 즉 배우가 그/그녀의 관습을 거부하는 태도를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오스카 시상식 몇 달 전, 마지막 대형 국제 영화제의 끝무렵에, 그 배우는 알 수 없는 수수께끼로서, 가장 논란이 되는 발언들로 미디어에 모습을 보인다.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의 조각을 읽는 것 같는 잡지 인터뷰와 함께, 그런 모습들을 담은 사진들은 흩어졌고, popping up에도 지쳐갔다. 할리우드가 생산해내는 것의 대부분이 그러는 것처럼, 그것의 혁명적인 상품은 거의 각본처럼 보인다.


하지만, 18살의 배우 에즈라 밀러의 경우ㅡ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고 어마어마하게 홍보 된, 이번 국제 영화제 시즌의 골든 티켓, '케빈에 대하여'의 스타ㅡ에는, 스스로를 "잘 망가질 준비가 "됐다"고 설명하는 버릇에 '할리우드'스러운 것이 없다. ㅡ 그런 예상이 가장 되지 않는다.


밀러는 매니저나 스텝들 없이, 우리와의 촬영을 위해 정확히 제 시간에 엠파이어 호텔에 도착했다. 그는 70년대의 예술하는 학생 같이 입고 있었다. ㅡ 냄새도 그들과 비슷했다. 돌아다니면서 팀원들에게 자신을 소개하고 나서, 그는 바로 황금 마스크를 위해 화장대로 향했다. 그곳엔 스타일리스트가 여성 모델들의 악세사리를 만들어 놓았다. 그는 그 소품을 내려놓고 그가 가진 금빛 메탈릭 마스크를 가져오기 위해 캔버스 토트백에 손을 뻗기 전에,  누군가의 가방 속에 항상 들어있는 가면의 효과에 대해 연설하기 시작하면서 진지해졌다. 주저함 없이, 그는 그의 머리 위에 마스크를 가져다댔으며, 미친 척을 하는 것으로 상대를 어떻게 겁줄 수 있는지 설명했다.


It's clear off the bat. 밀러는 페르소나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아니었다; 만약 그가 그렇다면, 그는 간파 당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하는데 완벽할 정도로, 성격을 분리시키는 것에 있어 천재적인 설계가일 것이다. 


그 배우가 '케빈에 대하여'의 주인공 같은 역할을 맡게 된 것은 당연한 일이다. '불안정한 모습'으로 그의 캐릭터를 표현한 것은 케빈의 복잡한 정신상태나 그것의 사회적 반향, 정의를 나타내지 않았다. 자기 자신의 인생을 갈라놓는 역할을 연기하기 시작하면서, 케빈의 정신적 특성은 그의 어머니와의 깊고 뿌리깊은 단절 관계로부터 발전된다. 이것은 빠르게 더 큰 주변 사회로 뻗어갔고, 관객들이 영화 내내 무엇이 케빈의 본성을 그의 친구들과 가족을 향한 거대한 폭력성으로 유발시키는지 알아내고 싶게 했다. ㅡ그리고 그가 정상적인 범주에 속하는지 아닌지에 대해서도.


지적이고, 예의 바르며 겸손하다.ㅡ 그의 캐릭터의 내면, 그의 세대를 괴롭히는 불쾌한 일들, 그리고 할리우드의 효과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케빈에 대하여'의 토론토 국제 영화제 몇 주 전에 우리는 이 내성적인 젊은 밀러를 만났다. 묵직한 속도에, 이데올로기적인 생각을 가진 진중한 언변가,  이런 배우의 성향과 커리어적 활동을 곧게 바라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에 관해서 그 하는 말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이다. 다음부터는 배우 에즈라 밀러와의 FILLER의 사색적인 대화다. 




라이오넬 슈라이버의 소설, '케빈에 대하여'는 그것이 출판됐언 2003년을 떠올리게 해요, 칸에서 당신 영화가 프리미어 열었을 때부터요. 배역 오디션 보기 전에도 그 책 알고 있었나요?


아니요, 전에는 케빈에 대해서 들어본 적 없었어요. 하지만 괴상한 점은 그 말들을 제가 얼마나 빨리, 아주 잘 이해했냐는 거예요. 미국 10대로서, 그 대본은 무수한 untold story처럼 빠르고 강하게 저를 자극했어요.(역: 언톨드 스토리라고 되게 자극적인 영화도 있고 한데 딱히 그걸 지칭한 건지는 모르겠음... 따로 볼드처리 안됐으니 그냥 숨겨진 이야기 뭐 그런 거겠지) 저희 세대의 대단한 역경이예요. 우리의 어머니(어머니나 우리가 보이는 행동과 그에 따른 우리와 어머니의 반응)에게서 싹튼 것만큼이나, 우리의 특권(손해와 이익), 그리고 우리의 많은 살인자들로부터 싹터온 거죠. 



당신에게 하는 말 같던가요?


오 네, 1페이지를 다 읽었을 때, 낮게 깔린 익숙함이 손쉽게 제 온 척추를 타고 올라왔던 게 떠오르거든요. 



케빈은 꽤 복잡한 캐릭터예요, 당신은 그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느낌을 받는지 전혀 모르고 있었으니, 연기를 하면서 케빈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게 어려웠나요?


음, 케빈은 정확히 그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어요. 관객들은 모르죠, 그의 교묘한 속임수의 일부분을 보는 거니까요. 특히 사람들은 에바의 심리와 기억으로만 케빈 카차두리안을 바라보고 있으니까요. 



당신의 연기를 살펴보니, 당신이 자신의 캐릭터가 가지는 사고방식을 파악하는 것에 있어 아주 확신을 갖고 있는 거 같다고 말하고 싶어요. 이 역을 준비하면서 케빈의 성격에 대해서 유용한 걸 찾아냈나요?


다른 모든 사람들을 대하는 데 있어서 두 우산의 양면적 성격을 보이는 소년을 알아냈죠. 그건 아무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양면성이었어요. 한쪽 끝에선 제가 본연의 케빈으로서 어떤 걸 생각하는 지를 알 수 있었어요: 그가 진짜 필요로 하고 원하는 것을 정하는 핵심 요소요. 다른 것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마음이에요: 그가 집중한 행동과 정당화를 지시하고 발전시킨, 탐욕스럽게 뒤섞이는 광기요. 



그럼 당신은 그걸 어떻게 본인의 연기로 녹여낸 거죠?


이 오래된 심리학적 양분화가 저와 이번 영화와의 대결에서 유용할 거란 걸 알았어요. 영화 제작하는 시간동안 영적으로, 감정적으로, 신체적으로, 그리고 에너지적으로 케빈을 열심히 준비했죠. 제작 전쟁이 닥쳐왔을 때, 제가 케빈 그 스스로의 인식과 생각, 의도로 남아있을 수 있도록요. 



영화를 봤을 때, 케빈이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알기가 힘들었어요. 그에게서 어떤 자극을 받았고, 어떻게 그의 시각으로 다른 것들과의 관계를 맺었는지 궁금해요. 어떻게 그 캐릭터에 접근했는지, 아니면 당신과 완전히 연관지을 수 있었는지요.


오, 봐요, 케빈은 아주 relatable한 소년이에요. 모두가 케빈이나 다른 누군가를 알고 있죠. 제 말은 전 그가 본성 그대로의 모습인 것을 깨달았단 거예요. 사실 모두의 내면 속 깊은 곳의 부분에 그를 적용할 수 있어요. 옛날 고등학교 때 오이디푸스 과제물 읽어봐요. 현대 서구 생활은 오이디푸스의 복잡하고 알 수 없는 영혼을 빼닮은 속사포, 기관총 같아요. 결국엔 몸도 그렇게 돼가고 있고요. 



이건 결국엔 양육인가, 본성인가의 문제를 이끌어 냈죠: 케빈은 태어날 때부터 '나쁜' 아이일까요 아니면 그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정서적인 환경 때문에 '나쁘게' 자라난 걸까요? 


이 오래된 대담한 논쟁에, 말 많은 학문들 중 어느 하나라도 답을 도출해낸 적이 있었나요? 어떻게 그런 걸 묘사하고 결정짓는지에 대해서는 모르겠어요. 본성이 그렇게 근본적으로 당신을 양육했는 지를 알려주고, 그렇게 당신이 근본적으로 받아온 양육법이 당신에게 영향을 줬는지.. 음..., 그러니까 본성에다가요. 존재하고 관계를 가지고, 죽이고, 생명을 낳고, 죽고 등등 아주 진저리 날 정도로 오래된 것들요. 



우리의 까다로운, 주인공답지 않은 주인공을 한 마디로 말해주세요. 


매일매일 자신의 어머니를 보는, 어머니가 없는 아이.



아주 딱 맞는 표현이네요. 케빈의 부모님에 대해 말해보죠. 그를 심판하는 어머니와 그를 용서하는 아버지. 케빈과 각 부모들 간의 역학적인 부분은 뭐였을까요?


두 사람 모두 아주 고전적이고 멍청한 비극적 영웅이죠. 그들 자신의 음부와 살덩이, 피, 그리고 머리에서부터, 그들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서 추락한 영웅. 요즘 부모들이 느끼는 감정은 공통적인 거 같아요. 





우리끼리 얘기하기에, 이 영화는 꽤 무거운 주제를 포함하는 게 아주 확실한데요. 촬영 하지 않을 때 본인 캐릭터에서 벗어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나요?


가끔, 이 저의 꼭두각시 연기 놀이를 탐험하는 동안 초반에는, 저는 때때로 작업이 끝날 때까지 내 역할이 끝나지 않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하지만 우리 미친 아티스트들에 대해서 걱정하지는 마세요. 우리는 우리의 삶과 온전한 정신에 자리를 잡아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프로젝트들을 위해 끔찍하게 기다리는 데에, 우리의 인생 전부를 뒀거든요. 



촬영할 때 대단한 동료 배우들이 정신적으로 도움이 됐죠. 틸다 스윈튼과 작업하는 거 어땠어요?


한 달 동안 데이빗 보위랑 즉흥 연주 하는 것 같았어요. 한 달 동안 바비 피셔랑 체스두는 것 같았죠. 간단하게 말해서, 5분 동안은 실제로 존재하는 캐릭터들이 나오는 꿈을 꾸면서 살아가는 것 같았어요. 가장 따뜻한 사람인 동시에 가장 냉정한 엄마 사이에서 즐겁게 보냈어요. 존나 한 달 동안이요! 







당신이 말한 것처럼, 이야기는 틸다의 캐릭터에 의해 서술돼요. 그리고 아들에 대한 그녀의 기억을 배제하고 우리가 볼 수 있는 많은 것들은 그녀의 사회적 삶에서 느껴지는 케빈의 행동이 낳은 결과인데요, 특히 사람들이 그녀를 공동체에 얼마나 받아주는지 살펴보면, 친절하지 않거든요.  케빈이 저지른 폭력의 마지막 행동에 대한 언론의 취재에, 공동체의 의견이 얼마나 영향을 받을까요, 그리고 그런 비난은 인간 본성을 얼마나 나타내는 걸까요?


요즘의 미디어는 우리 모두의 증가된 인간 본성에서 그냥 돈만 벌고 있어요. 그 미디어가 독점하는 행복과 함께, 우리는 우리 앞에 나타난 모든 비극을 특정한 책임으로만 돌리고 있어요. 우리는 그저 어떤 사람, 어떤 그룹, 어떤 생각이나 신념 탓만 하게 될 거예요. 우리 스스로는 절대 책임을 찾을 수 없는 싸움에서요. 세계의 폭력과 참사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내적인 빚이고 책임감이죠. 



이런 모든 무거운 주제을 다뤘을 때, 영화를 본 보통 관객들이 어떤 느낌일거라고 기대하나요?


어떤 사람이 뭘 경험하건 간에 그 사람이 어떻게 느낄 지에 대해서 저는 아무런 기준도 기대도 없어요. 좋아요, 난 아무 박사도 아니에요. 하지만 내가 딱 아는 것은, 개인적으로, 저는 제 영상을 보고나서, 좋은 의미로, 주체할 수 없이 울고 있는 우리 어머니에게 걸어갈 수도, 말을 걸 수도, 볼 수도 없었어요. 



그럼 린 램지 감독이 좋은 작업을 해낸 거겠네요. 그녀랑 일하는 건 어땠어요?


음, 제가 본 것 중 가장 울창한 숲으로 걸어들어가고 있었어요. 나무는 감탕나무(역: 트리에 빨간 열매+뾰족한 잎 장식 같은 나무)였고 땅은 완전히 엉터리의 돈과 대본들로 만들어졌죠. 이 숲을 지나는 저의 첫번째 긴 여정이 끝나고 나서, 저는 깨끗하게 비워진 곳에 도착했고, 보게됐어요. 그 중앙에서, 제가 부분적으로만 이해할 수 있는 게일어를 쓰면서 울고 있는 작고 아름다운 여성을요. 영화로 만들어진 칼을 크게 휘두르면서, 그녀는 저한테 그녀가 곧바로 길을 만들어둘 거라고 말했어요. 저는 영원한 충성을 맹세하면서 그녀 발에 누웠죠. 


그럼 비슷한 인디 영화들은 어땠어요? 그것들도 당신의 내적 충성심을 아주 많이 받았나요, 아니면 대형 제작사가 영화에 투자하는 것도 필요했나요?


거기에 큰 차이점이나 독특한 점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제 머리를 둘러쌀 수 있는 모든 것들을 고려하고 있어요.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대부분 포기해버린다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이 말을 주장해왔어요: 예술을 위해 일한다. (다른 건 없어! 존나 내가 죽는 날까지!)




당신 약간 애늙은이 같이 보이네요, 하지만 결국에는 당신 나이 때문에, 사람들은 당신을 젊은 할리우드 계급으로 그룹 지을 텐데요. 그 카테고리에 묶이게 된 기분은 어때요?


이 세상에 더 이상 선택권이 있는 사람이 있나요? 세상의 마음은 한 사람, 한 사람씩에게서 "젊은 할리우드 계급", 정형화된 젊은 뱀파이어, 미디어 브레인, 우리 스스로가 싫어지는 사람, 서로를 두려워하고 믿지 않으며, 질병이나 나이, 죽음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겁에 질리고 기피하는 쪽으로 끌려가고 있어요. 이것들은 우리 뼛속의 골짜기로 뒤틀리고 타락했어요. 그 대부분이 분명하단 걸 우리 모두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완전히 비극적인가요?


이 산업에서의 청년들은, 지금 이 세상의 청년들과 비슷하게, 할리우드 문제의 진실을 빠르게 깨닫고 있어요. 그리고 곧 우리를 고용하고 우리에게 의지하고 있는 미디어가 우리를 그 "계급"에 밀어넣은 걸 후회하는 날이 곧 올 거예요.



전반적인 할리우드 머신들은 어때요; 당신이 일하는 데 있어서 특히 걱정하는 모든 것들이 있지않나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이 미국이라는 기업이, 이상적인 사업 모델로, 우리의 상상력으로부터 광범위하게 이익을 얻길 바라왔다고 생각해왔던 것 같아요. 그러고 나서 바로 우리의 상상력을 후려치고 파괴하죠. 우리가 남아있는 짧은 인생동안, 가장 먼저 우리를 사로 잡았던 대기업화 되고 미국화 됐던 상상력이 가져온 현실의 심한 빚과 업무적인 위기에 살게 하기 위해서요. 저는 미키마우스로서 토니 몬타나를 걱정하고 있어요. 



음 당신은 꽤 잘 헤쳐나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지금의 '인디-달링'들을 극장에 끌어모을, 내년 개봉작 '월플라워'를 통해서 말이예요. 호평을 받은 책이 영화화 되는 또 다른 작품이예요. 이 시대 십대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책이죠. 영화 각색된다고 했을 때 기뻐했나요?


이 책이, 유지되는 동안은 말 그대로 완전하게 승리와 진실로 가득찬 영화가 되는 것을 보고 싶어하는 월플라워의 소중한 독자들에게, 제가 모든 것을 차례차례 망가뜨릴 거란 건 확실해요. 각색된 영화를 봤을 때, 그들 스스로가 할 수 있는 가장 최고의 방법은, 우리가 너무나도 사랑했던 원작을 양분 삼아서 단지 새로운 싹으로서만 새로운 경험과 이야기를 참고 하는 거예요.


이 영화는 청소년들의 우울함을 다루고 있어요. 이 문제가 충분한 주목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교사들과 부모가 좀 더 그 사안에 대해서 교육해야 할까요?


교육시키지 마세요, 부모님들. 당신의 아이들은 학교가 하는 쓰레기짓들은 모두 싫어해요. 여러분이 아이를 키우는 마음이 허용하는 만큼 스스로를 무서워하지 않게 만드세요. 모두들 그 표시와 증상들을 바라보는 걸 무서워하지 않아야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원인입니다! 아이들한테 얘기하는 걸 멈추고 들어주세요! 우리 모두 할 말이 있어요. 그리고 하루의 끝에, 여러분의 아이들이 방아쇠를 당기지 않을 거라는 걸 알 때, 그런게 일어날 거라고 상상하기도 힘들 정도일 때, 아이들과 우리의 우울함을 존나 그냥 혼자 내버려둬주세요. 어린 인간으로서 우리는 우리가  스스로를 알아가야 해요. 아이들 모두가 우울하고 죽고 싶어하는 거, 그게 바로 여러분이 우리가 뭘 얘기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충분한 증거예요.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바로 잡게 하면, 우리는 여러분이 의도적으로 잘 망가뜨려놓은 히피사회를 바로 잡을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 거예요.





바로 잡는 방법들 중 일반적으로는 버려지는 아이디어네요. "정상적"으로 지내는 것에 대한 압박이 청소년들의 우울함에 있어서 흔한 기폭제가 되는 것처럼 보여요. 


음 저는 '정상적인 것'에 대한 진단과 기준 없이, 광활한 인간 세계 안에는 단 한가지 원인과 효과만 있다고 생각해요. 이제, 선반 위에 있는 모든 치료제들과 함께, 다들 병들어버렸죠. 전보다 더 정신적인 질병과 자살이 많이 있어요. 이런 것들에 저는 아무런 권한도 없지만, 확실히 알아요. 어렸을 때, 제가 처음 우울한 날을 겪었던 건, 누군가가 우울한 것이 뭔 지에 대해 얘기했을 때였다는 걸요. 














Posted by duckoo
: